오른쪽 마우스 클릭이 중요하다

정보기술은 너무도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너무도 많아서 무엇을 가져와 사용할지 고민입니다.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게 되면 행동이 불편해 지듯이 조직에 맞지 않는 정보기술을 가져다 사용하면 오히려 더 힘들어 집니다.

마우스의 기능을 보면 왼쪽 마우스는 별로 하는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마우스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른쪽 마우스는 조직을 만듭니다

조직내에 있는 업무자를 유기적으로 일하게 만드는 것은 조직의 업무를 시각화 시키는데서 시작합니다. 대표는 PC 앞에서 조직을 분장하고 해당 조직에 권한을 부여해 줌으로써 업무의 흐름을 시각화 시켜줘야 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것이 오른쪽 마우스입니다.

다시 오른쪽 마우스가 사용됩니다.

조직의 대표로 부터 권한을 받은 각 해당 부서장은 다시 자신의 소조직의 구성원에게 업무권한을 할당해서 부서원들에게 자신의 업무적 현위치가 어디임을 시각화 시켜주고 자신이 업무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분배해 줍니다. 이것은 지시와는 다른 것으로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때도 역시 오른쪽 마우스가 이용됩니다. 콤비엔컴의 이메일 정보기술은 오른쪽 마우스로조직을 움직이게 하고 업무를 시각화 시키는데 집중합니다.

이것의 역순으로 업무보고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조직의 생산성은 반드시 오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