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을 높이려다 재교육으로 효율저하

아무리 생산성 높은 정보기술 이더라도 결국 사람이 이용하게 되는 업무입니다. 생산성이 높은 정보기술을 도입했지만 업무자 재교육에 시간과 비용을 쏟아 붓는다면 잘된 선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정보기술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선 쉽고 간편하며 높은 생산성을 올릴듯 보이더라도 업무자가 적응하는데 힘들면 생산성은 떨어집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 구글의 지스윗,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365가 이것에 해당합니다.

너무 많고 복잡한 것들을 늘어 놓고 아무런 인적 기술지원 없이 이용하게 합니다.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알기 어려운 문서만 가득한 정보기술 서비스입니다.

오른쪽 클릭이 전부 입니다.

훌륭한 정보기술은 간편합니다. 복잡하고 어렵지 않는게 좋은 정보기술의 특징입니다. 마우스의 버튼은 보통 2개이고, 오른쪽 마우스클릭과 왼쪽 마우스 클릭만 할 수 있다면 모든 협업이 이루어지고 생산성이 오르게 만들어져 있다면 업무자의 재교육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은 아주 적어집니다.

이 요소가 줄어든 만큼 기업의 생산성은 높아지고 협업으로 이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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