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콤비엔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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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은 아는 사람끼리 주고 받는다
그런데 중요한건 뇌물을 받은 선생님은 선물을 억지로 받았다고 주장 하십니다. 뇌물을 준 선생님도 그냥 약소한 선물이였다고 주장 하십니다. 둘은 아주 잘 아는 사이 입니다. 이게 바로 우리 대통령이 그렇게 싫어 하는 카르텔 입니다. 뇌물에 가끔 명품백도 이용됩니다. 누가 아무리 선물이라며 뇌물을 줘도 받지 않아야 합니다. 그냥 창밖으로 던져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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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이메일 보낼편지함에 계속 머물러 있음
아웃룩에서 이메일을 작성해서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잠깐 동안 보낼편지함에 머물렀다가 보낸편지함으로 이동 되면서 상대방에게 이메일이 가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보낼편지함에 지속적으로 머물러 있는 경우가 가끔 생깁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버그입니다. 이럴때는 다음과 같이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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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정하게 나도 못 끊는다
하지만 고속도로가 내 땅에 오지는 않습니다. 23억 주가조작 이익을 얻지도 않습니다. 이 모든 게 집사람 탓이라는 건가요? 집사람 탓이라 차마 끊지 못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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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법적인 이낙연 선생님 존경합니다
초보 원룸 임대 사업자가 되고픈 필부 올립니다. 저의 소원은 200개 원룸입니다. 그런데 원룸에 살아가는 청년들의 꿈은 밟아선 안됩니다. 정치가 그렇게 좋아요? 대통령이 되는게 이낙연 선생님의 큰 꿈이 아닌지요? 원룸은 너무 작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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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공실, 기업의 변화를 읽어야 한다
이미 기업은 모이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이득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더 이상 빌딩을 짓지 말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용산에 빌딩을 아주 높게 넓게 짓겠다고 서울이 시끄럽습니다. 누가 용산에 들어 올까요? 그 돈은 누가 빌려 줄까요? 은행은 망하는 일에 스스로 걸어 들어가지 않습니다. 가끔 떠밀리기는 합니다. 이게 미국 이야기라고요? 맞습니다. 그런데 이 현상은 한국으로 퍼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