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콤비엔컴

  • 보안 메일 서버

    보안 메일 서버

    퇴사시 회사 정보자산을 훼손하였다는 사례가 가끔 나옵니다. 회사가 충분히 교육을 시키지 않은 탓입니다. 업무시 자신이 만든 문서, 주고 받은 파일, 사용한 이메일 등이 자신 소유라고 착각하는 업무자가 꽤 있습니다. 이런 업무자에게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서 자신의 것이 아님을 알게 해야 합니다. 콤비엔컴 보안 메일 서버는 업무자가 이메일 자료를 지워도 보내고 받았던 이메일 자료가 남습니다. 회사 이메일…

  • 고급형 메일서버

    고급형 메일서버

    고급형 메일서버 1번 결제 끝 이메일 개 수가 아무리 많아도, 이용자 저장공간 부족 고민은 하지 않고, 어디서나 다르지 않는 이메일 화면, 이메일 서버를 운영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SSL, DKIM, DMARC, SPF 적용으로 어떤 메일서버 보다 더 안전한 고급형 이메일 서버는 1번만 결제하고 평생 사용합니다. 네이버 단체ID 사용하시는분, 지메일 1개로 여러 명이 회사메일 이용하시는 분, 월 이용요금을…

  • 원룸 인터넷 사용료 절감

    원룸 인터넷 사용료 절감

    나홀로 인구가 갈수록 늘어 납니다. 화장실, 샤워, 조리, 세탁 공간이 있다면 방이 하나만 있는 원룸이 살아가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려고 원룸에 통신사의 모뎀 들이고 와이파이 장비 놓으면 좁아집니다. 게다가 인터넷 3년 약정 이용료와 와이파이 유료장비 사용료가 매월 발생합니다. 15년 넘게 SK 통신사 휴대폰을 사용했다가 더 좋은 조건으로 KT 알뜰폰으로 바꿨더니 월 요금이 1만원 밑으로…

  • 케타민 주가조작 전세사기

    케타민 주가조작 전세사기

    케타민(ketamine) 복용 의혹(내사 단계, 사건번호 없음)으로 한 분이 스스로 사회적 타살을 당했습니다. 복용을 했다는 증거(간이검사 음성, 정밀검사 음성, 디지털검사 음성)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단지 경상도가 잘 쓰는 “카더라” 식의 의혹 뿐이였습니다. 고인은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았습니다. 한편 김00씨의 주가조작은 법원에서 무수히 언급되었습니다. 불특정 다수가 그 조작으로 알지도 못한채 피해를 보았는데, 불러서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의혹이 아니고…

  • 지메일 한번에 모두 삭제하기

    지메일 한번에 모두 삭제하기

    구글이 제공하는 무료 이메일에 로그인 했더니 이메일이 너무도 많은 경험을 해보았을 겁니다. 이렇게 불필요하게 누적되어진 이메일을 한번에 지우는 방법은 클릭 세번만 하면 됩니다. 위 붉은색 사각형 속을 크릭하면 체크 표시가 되면서 이메일 제목들의 배경색이 바뀝니다. 붉은색 사각형 속의 체크를 하고 난뒤, 오른편으로 쭉 시선을 넘기면 붉은색 사각형 속 처럼 파란색 글씨가 보입니다. 눌러 주면 모든…

  • 정보와 개인정보의 구분

    정보와 개인정보의 구분

    이메일 주소를 개인정보라고 무조건 우기는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얼핏 그들의 주장이 맞아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어거지 우기기 입니다. 이메일 주소가 하나 있습니다. Gildong.Smith.Junior@SanFrancisco.Califonia.US.lingo.co.kr 이런 이메일 주소를 보면서 특정 개인을 누구나가 알 수 있을까요? 이 주소는 사람이 사용하지 않는 주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냥 한국식 이름이 좋아서 외국인이 쓰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산다는 보장도 없습니다.…